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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 전략적 팀 전투

소개

라이엇 게임즈는 TFT의 풀뿌리이자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국내 대회를 시작으로, 지역 대표 선발전을 거쳐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인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이스포츠 에코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TFT 챔피언십으로 가는 첫 단계는 아프리카TV TFT 시리즈(이하 ATS)입니다. 이 대회는 세 단계를 거쳐 본선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선발합니다. ATS는 프로 선수뿐만 아니라 BJ와 일반인들도 참가할 수 있는 풀뿌리 국내 대회입니다.
총 3번의 ATS 대회를 거치면서 획득한 서킷 포인트와 직전 ATS 최종 성적을 기반으로 국내 TFT 최강자를 선발하는 ‘TFT 레전드컵’ 출전자가 정해집니다. TFT 레전드컵은 ATS 3회차 결승전 우승자부터 4위까지 네 명과 이들을 제외하고 ATS 전체 누적 포인트에서 상위에 오른 12명 등 총 16명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레전드컵은 국제 대회인 TFT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뽑는 선발전도 겸하는데요, 이 레전드컵 1위부터 3위까지 3명이 한국을 대표해 TFT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획득하게 됩니다. 2021년 4월 개최된 글로벌 대회 ‘TFT: 운명 챔피언십’에서는 한국 선수 ‘팔차선(정인제)’이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플레이어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