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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 리그 오브 레전드

소개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 LCK
이스포츠는 라이엇 게임즈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게임의 확대된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게임 기획 단계부터 이스포츠를 감안하고 게임 서비스 초기부터 지역별로 적극적인 이스포츠 투자와 시도를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그 중 LoL 이스포츠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스포츠 종목이며 현재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12개 지역에서 프로 리그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100여 개가 넘는 프로팀들과 860 여 명의 프로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시청하는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는 한국에서 진행되는 프로 리그로 지난 2012년 출범해 용산 이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인비테이셔널 경기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LCK의 한 시즌은 스프링과 서머 두 개의 스플릿으로 진행되며 총 10개팀이 참가해 우승 타이틀을 놓고 경쟁합니다. LCK는 전세계 12개 지역의 최상위 팀들이 참가하는 LoL 국제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일명 롤드컵)’에서 총 6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LoL 이스포츠 역사에 남을 전무후무한 업적을 달성하며 세계 최고의 LoL 리그임을 증명했습니다. 리그가 진행되는 시즌 중에는 매일 전세계 약 400만 명의 시청자가 LCK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해외 시청자일 정도로 LCK는 글로벌 프리미엄 이스포츠 콘텐츠로 거듭났습니다.
프랜차이즈 리그 전환으로 ‘비상’하는 LCK
2021년 LCK는 북미(LCS), 중국(LPL), 유럽(LEC)에 이어 네 번째로 프랜차이즈 리그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승강제가 폐지되면서 팀들은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모색할 수 있게 됐고 이는 다시 경기력 향상 -> 리그 흥행 제고 -> 팀 수익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이어져 LCK가 수세대에 걸쳐 남녀노소가 즐기는 콘텐츠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같은 LCK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LCK’라는 독립법인을 설립해 리그 운영, 관리 및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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